지난 8월 2~4일은 미국에서부터 시작된 주식 폭락으로 온갖 뉴스와 유튜브들이 난리도 아니었다. 나는 사업을 시작한 후에는 주식을 하지 않고있다. 그래서 한발 물러난 거리에서 관찰하고 있다. 그래서 다소 객관적인 시각으로 현상황을 봤다.
우선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주식이나 환율 같은 경제 시장은 두가지 중 하나다. 오르거나, 내리거나! 거기서도 내일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가능하다고 하는 사람은 사기꾼이다. 가능하다면 이미 초격차 부자가 되었다. 물론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시스템으로 전체 투자금의 일부를 곱버스 같은 형태로 담아둘 수는 있겠지만…
그러면서 해당 상황을 분석한다는 패널들도 뭘 알고서 나온건가 싶다. 전문가라고 나오는데 그들이 진짜 알고 있는건가?라는 의문이 들게 하는데 그걸 깨닫게 해준 채널 두개를 소개한다.
요즘 가장 재미나게 보는 유튜브 채널은 슈카코믹스(https://www.youtube.com/@syukaworld-comics)다. 현실 경제를 코믹하지만 촌철살인으로 발라버리며 언론에서 폼잡으며 얘기하는 경제 패널들이 얼마나 도움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지 보여주는 것 같다.
블로그 메르(https://blog.naver.com/ranto28)는 경제에 대한 해석을 역사나 인문까지 연결해서 술술 읽히게 정보를 제공해준다. 읽다보면 많은 유튜버나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이 메르 블로그를 참조하는 것 아닌가 싶을 때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