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찬이랑 강릉 차박하러 주말에 갔다가 검색해서 방문한 식당인데 맛있었다. 토요일 아침 8시 40분쯤 갔는데 거의 만석이었다. 내부 좌석이 매우 많고 넓은 식당이었는데 거길 다 채우고 밖에 대기까지 있었다. 앞에는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도 가능하다.
사전 정보없이 방문한 곳이라 제일 비싼 원조짬순과 순두부 반모를 시켰다. 불향이 있어서 호불호는 있을 수 있지만 개인 취향이었다. 단, 아침에 먹기에는 조금 부담될 수 있다. 오징어가 안에 들어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가격이다. 물론 줄서서 먹는 집이라 가격이 있겠지만 둘이서 원조짬순 두개에 반모 시켰더니 36,000원이 나왔다. 아침 식대로는 제법 비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