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부터 오늘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새벽 5시 30분 사이클을 타고있다. 9일간 약 480km를 탔다. 실력을 한단계 올리고 싶어서 1,000km까지 매일 타주기로 했다.
파워가 높지 않아 하루 쉬며 회복할 수준은 아닌 것 같아 매일 탄다. 꾸준히 타다보니 아주 조금씩 파워와 속도가 오르는게 이제서야 보인다.
아침 잠 많은 내가 새벽에 일어나는 것 자체가 새로운 도전이다. 그런데 밤 열시가 되기도전에 잠드니 집에서 매우 싫어한다. 그리고 자꾸 밥달라고 하니 짜증낸다. 도전자에게 응원하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