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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열기
“국제 `세기의 협상가`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그러나 만약 키신저 전 장관이 외교관이 아니라 기업가였으면 세계경영연구원(IGM)은 최근 르완다, 아프가니스탄, 에콰도르, 오만,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등 각국의 주한 대사와 외교관들을 그러나 ◆ 협상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준비다. 그중 특히 중요한 개념이 바로 배트나(BATNAㆍBest A개발은 자신들의 쇼핑몰에 대형할인점 업계 업계 1위 B마트는 현재 2위 경쟁업체에게 강력한 도전을 받고 있다. B마트는 A개발 쇼핑몰에 입점해야 A개발은 F유통이란 배트나가 존재한다. 그러나 B마트는 전한석 IGM 협상스쿨 강사는 “강력한 A개발의 개발담당 이사역을 맡은 라젤 토마스 주한 도미니카공화국 대사관 ◆ 협상에는 패자가 없다 흔히 협상을 두고 `샅바 싸움`을 한다는 표현을 쓴다. 그러나 이것은 협상의 본질을 간과한 권상술 IGM 교수는 “협상을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싸움으로 생각한다면 상호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외교관들의 모의 협상은 일반인들의 모의 협상과 사뭇 다른 모습을 연출했다. 협상 상대방이 강의실에 도착하기 전 엘리베이터 앞까지 A개발의 ◆ 협상은 매우 체계적인 프로세스다 A개발과 B마트 양사는 1시간이란 제한된 시간 B마트가 전대조항을 쓸 수 있지만 쇼핑몰 전체 임대지역의 50%까지만 가능토록 제한했다. S자동차가 이전할 때를 대비한 중도해지권 포함 여부는 양사의 의견 대립 속에 결국 마무리짓지 못했다. A개발 B마트 CFO역을 맡은 니콜라스 트루히요 주한 에콰도르 대사도 [차윤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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