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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1분기 고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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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들의 매출 상승세가 올해도 지속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컬럼비아스포츠웨어’, ‘케이투’, ‘블랙야크’ 등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올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30% 신장, 경기 침체에도 불구 비교적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윈코리아의 ‘노스페이스’는 175개 매장에서 12% 신장한 850억원(대리점 사입 매출 포함)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백화점에서 26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엑스라지 매장과 메가 컨셉샵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히트 아이템인 바람막이 재킷과 함께 메인 모델인 배우 공효진이 착용한 하이벤트 재킷도 인기리에 판매됐다.

FnC코오롱의 ‘코오롱스포츠’는 155개 매장에서 19% 신장한 600억원(소비자가 기준)의 매출을 올렸다.
러닝 아이템이 매출을 주도한 가운데 특히 초경량 상품이 판매 호조를 보였다.

이 같은 상승세로 ‘코오롱스포츠’는 올해 3천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의 ‘컬럼비아스포츠웨어’는 125개 매장에서 매출이 18% 신장했다고 밝혔다.

오는 2010년까지 백화점 2위, 가두점 3위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D2,3S(Department 2, Shop 3)전략을 가동, 올해 유통을 135까지 늘리고 13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케이투코리아의 ‘케이투’는 상설 포함 187개 매장에서 20% 가량 신장한 4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메가샵이 호조를 보이면서 지난달 19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보였다.

]동진레저의 ‘블랙야크’는 175개점에서 25% 신장한 27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달 150억원의 매출로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밖에 에델바이스아웃도어의 ‘밀레’가 129개 매장에서 20% 신장한 200억원대 후반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주요 브랜드들의 올 1분기 실적이 당초 예상보다 높게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상승 폭은 전년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행사 매출 규모가 확대된 데다 전년에 비해 생산비용과 사은품 증정 및 프로모션 비용이 확대, 이익률은 다소 떨어지는 양상을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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