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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세계 스포츠용품 주식 1,900억 달러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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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세계 스포츠용품 주식

 

1,900억 달러 넘어서

 

 

2011년도 스포츠용품 주식이 보편적인 세계 주식 지수들보다 높은 2.7% 증가를 기록했다. 단, 이는 2010년의 36.2% 증가와 2009년 83.8%까지 급증했던 수치에 비하면, 상당히 저조한 지수이다. 이처럼 2011년도 스포츠용품 산업의 총 시장 자본 주식은 낮은 한 자리 수 성장에 그쳤지만, 현상유지에 그친 S&P 500과 2.2% 하락한 NASDAQ에 비하면 양호한 성적을 거둔 편이며, 5.6% 증가한 Dow Jones와도 큰 격차가 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아닌 해외 주식 시장은 FTSE가 6.7% 하락, DAX가 14.7% 하락, Nikkei가 17.3% 하락, Hang Seng이 19.8% 하락하는 등, 더욱 부정적인 성적을 거두었다.

 

먼저 지역별로 살펴보면, 미국업체들의 주식은 총 12.5% 증가해 다른 지역 업체들의 주식보다 높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유럽 지역의 주식은 1.2% 감소하고, 일본의 쓰나미 재해, 중국의 경제 둔화 등으로 인해 아시아 지역의 주식은 24.7% 하락했다. 업태별로 살펴보면, 소매업체들이 16.5%의 성장률로 가장 큰 신장률을 획득했다. 반면 운동화 제조업체들은 1.0% 성장에 그치는가 하면, 의류 제조업체들은 0.7% 하락하고 장비업체들은 5.1% 감소했다.

 

제조업체 기준으로 살펴보면, 우선 나이키가 약 450억 달러를 벌어들이며 라이벌 업체인 Li & Fung이나 VF Corp.의 거의 세 배에 맞먹는 시가총액을 기록했다. 나이키가 8.4% 성장한 한편 가장 큰 주식 신장률을 보인 것은 VF Corp.으로, 면화(cotton) 인상에 능숙히 대응하는 동시에 The North Face 브랜드의 상승세에 힘입어 49.9% 성장했다. 아디다스가 2.3% 신장하는가 하면, Li & Fung과 Luxottica는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시가총액 10억 달러가 넘는 업체들은 총 34개사이며, 이 중 소매업체들로는 Sports Direct, Genesco, Finish Line이 대열에 합류했다. 또 이들 중 22개사가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캐나다 3개사, 남미 1개사 포함), 그밖에 유럽 업체 5개사, 아시아 업체 7개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사업부문별로는, 운동화 업체 11개사, 의류 업체 7개사, 장비 업체 5개사, 소매업체 11개사로 이루어져 있다.

 

< 2011년도 세계 스포츠용품 업체별 주식 >

회사명

2011년 시가총액 (US달러 기준)

성장률

Nike

44,253백만 달러

8.4%

Li & Fung

14,971백만 달러

-35.9%

VF Corp

14,015백만 달러

49.9%

Adidas Group

13,627백만 달러

2.3%

Luxottica

12,778백만 달러

-6.9%

lululemon

6,695백만 달러

37.8%

Canadian Tire

5,245백만 달러

-1.6%

Yue Yuen

5,208백만 달러

-12.2%

Dick’s SG

4,452백만 달러

1.8%

Shimano

4,380백만 달러

-14.7%

Puma AG

4,330백만 달러

-10.4%

Under Armour

3,712백만 달러

32.7%

Foot Locker

3,605백만 달러

18.5%

Anta Sports

2,977백만 달러

-24.8%

Deckers

2,918백만 달러

-5.1%

Jarden Corp

2,713백만 달러

-4.3%

Gildan Activewear

2,281백만 달러

-34.0%

Alpargatas (S.P.)

2,269백만 달러

20.5%

Hanesbrands

2,124백만 달러

-12.7%

Asics

2,118백만 달러

-20.9%

Warnaco

2,026백만 달러

-17.3%

DSW Shoe Whse

1,911백만 달러

10.8%

Sports Direct Int’l

1,898백만 달러

59.5%

Daphne Int’l

1,826백만 달러

19.0%

Cabela’s

1,769백만 달러

19.8%

Stella Holdings

1,725백만 달러

8.9%

Wolverine WW

1,721백만 달러

10.6%

Brunswick

1,609백만 달러

-3.2%

Columbia SpWr

1,565백만 달러

-22.8%

Genesco

1,495백만 달러

68.9%

Amer Sports

1,413백만 달러

-13.7%

Crocs

1,333백만 달러

-10.8%

Hibbett SG

1,189백만 달러

15.3%

Finish Line

1,002백만 달러

9.3%

Collective Brands

871백만 달러

-33.9%

Zumiez

864백만 달러

4.9%

Li Ning

839백만 달러

-62.4%

Dorel Industries

801백만 달러

-16.4%

Xtep Int’l

689백만 달러

-54.9%

Sturm Ruger

637백만 달러

121.4%

Mizuno

626백만 달러

-12.7%

Skechers

605백만 달러

-36.5%

Quicksilver

589백만 달러

-29.2%

Peak Sport

553백만 달러

-59.8%

G-Ⅲ Apparel

492백만 달러

-27.4%

JD Sports Fashion

468백만 달러

-28.7%

Feng Tay

452백만 달러

-20.0%

Billabong

449백만 달러

-78.4%

Accell Group

384백만 달러

-23.8%

Brown Shoe Co.

374백만 달러

-38.9%

Callaway

359백만 달러

-30.6%

Shoe Carnival

343백만 달러

-3.7%

Skullcandy

341백만 달러

Rapala

288백만 달러

-17.6%

Smith & Wesson

283백만 달러

25.5%

Fenix Outdoor

241백만 달러

-34.0%

Big 5 SG

226백만 달러

-32.0%

Perry Ellis

218백만 달러

-43.9%

Bauer Perf. Spts.

183백만 달러

BasicNet

167백만 달러

-23.3%

Black Diamond

163백만 달러

-5.5%

Delta Apparel

162백만 달러

41.1%

Johnson Outdrs

143백만 달러

21.3%

Citi Trends

128백만 달러

-64.8%

Pacific Sunwear

115백만 달러

-67.8%

Pegasus Intl.

111백만 달러

-3.3%

Head N.V.

105백만 달러

67.3%

K-Swiss

104백만 달러

-76.4%

Eagle Nice

97백만 달러

-38.6%

Kingmaker

93백만 달러

-36.7%

Rocky Shoes & Bts

68백만 달러

-9.1%

Lafuma

65백만 달러

5.0%

Symphony

64백만 달러

-28.7%

Nautilus Group

54백만 달러

-1.7%

Heelys

51백만 달러

-39.1%

Golfsmith

51백만 달러

32.3%

Adams Golf

50백만 달러

43.0%

Groupe Go Sport

47백만 달러

-17.1%

Walking Company

34백만 달러

221.4%

KTP Holdings

31백만 달러

-74.8%

JJB Sports

24백만 달러

-49.7%

Ossia Intl

23백만 달러

-14.3%

Sport Chalet

23백만 달러

-42.9%

Aldila

12백만 달러

-54.5%

Cybex

7백만 달러

-36.4%

Blacks Leisure

1백만 달러

-97.6%

총계

191,320백만 달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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