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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상반기, 각 스포츠 브랜드의 인기 제품 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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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올 해도 벌써 반이 지나갔다. 올 상반기에도 각 스포츠 브랜드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 저마다 특징있는 제품들을 출시하며 판매에 열을
올렸다. 하지만 모든 제품이 성공할 수 없듯, 올 상반기에도 잘 팔린 운동화와 그렇지 않은 제품의 희비가 뚜렷히 구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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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
프리 5.0

 

‘신발 하면 나이키’란 말처럼 나이키 프리 5.0+은 올
상반기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제품은 예쁜 색감과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남자는 물론 여심까지 녹이며 남녀노소 구분없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단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발등이 좁아 5mm 정도 더 큰 사이즈를 구매해야한다는 것. 이 때문에 제품을 구매하고 작아서 못 신는 이들이 많았다.

 

 

▲ 나이키
플라이니트 루나1+

 

또한 나이키 플라이니트 루나1+도 빼 놓을 수 없는 인기
제품이다. 19만9000원이라는 가격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극강의 가벼움과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가격을 ‘극복’했다는 평. 다만 왠만한
대리점에서는 판매를 하지 않고 있어 반드시 나이키 직영점에 가야한다는 단점은 있었다. 현재 나이키 플라이니트 루나1+는 사이즈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다.

 

반면 나이키 에어 맥스+2013은 생각만큼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 이 제품은 최고의 쿠셔닝이란 콘셉트로 출발했지만 최근 트렌드인 유연한 신발과는 다소 거리가 있고, 여성들이 착용하기에는 지나치게
남성적인 디자인이라는 점 때문에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또한 20만9000원이라는 폭발적인(?) 가격도 실패에 한 몫 했다.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모델 강동원의 가젤 착용 화보

 

아디다스에서도 상반기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제품이 있다.
주인공은 바로 아디다스 가젤OG. 가젤OG는 아디다스의 메인 모델 강동원이 착용한 제품으로, 일명 ‘강동원 신발’이라고 불리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특히 아디다스는 지난 해보다 가젤 OG의 가격을 오히려 1만원 낮추는 ‘신의 한 수’를 보여줬다.

 

 

▲ 아디다스
클라이마쿨 레볼루션

 

아디다스의 여름용 러닝화 클라이마쿨 레볼루션은 비록 늦게
출시되긴 했지만, 꾸준한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일명 ‘베컴 운동화’로 불리는 이 제품은 360도 통풍 기능을 앞세워 유독 덥다는 올 여름을
강타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아디다스가 야심차게 내 놓은 에너지 세이빙 슈즈
‘에너지 부스트’는 생각보다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지나치게 남성적인 디자인으로 여심잡기에 실패했다는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보인다.

 

뉴발란스는 올 해 전체적으로 큰 이슈를 끌지 못했다.
스테디셀러 574 시리즈와 레브라이트 시리즈가 조금 주춤한 가운데 이렇다 할 제품이 보이지 않았다.

 

단, 희망적인 것은 트레일 러닝화 610이 꽤 인기를
끌었다는 사실. ‘뉴발란스 = 클래식화’란 이미지를 깨고 트레일 러닝화에서 어느 정도 인기를 끌었다는 것은 꽤 긍정적인 부분이다. 이 제품은
9만9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과 일상화로 착용 가능한 예쁜 디자인으로 ‘여심 잡기’에 성공했다.

 

 

▲ 리복
클래식의 모델 원더걸스 소희와 GL6000

 

리복은 올 해 운동화 라인업을 늘리며 트레이닝화 시장에
입지를 다지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절반의 성공에 그친 느낌이다. 왜나하면 리얼플렉스, 직텍 등 퍼포먼스 슈즈의 라인업을 늘렸지만 정작 많은
판매가 이뤄진 제품은 클래식 시리즈였기 때문. 특히 원더걸스 소희를 모델로 한 클래식화 GL6000는 올 상반기 완판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 제품은 현재 재입고된 상태이며 레깅스 패션은 물론
반바지, 면바지에 깔끔한 느낌으로 착용할 수 있어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가격은 9만9000원이다.

 

반면 최근 3년간 리복을 이끈 제품인 직텍시리즈는 올 상반기
다소 주춤했다. 특히 기존 직텍 시리즈에서 무게를 줄인 2013년 직텍 샤크 퍼수 360은 기존 제품보다 에너지 리턴율을 올린 혁신적인
제품이었지만 다소 투박한 디자인 탓에 ‘인기몰이’에는 실패했다.

 

 

▲ G1을
착용한 아식스의 모델 이종석과 하지원

 

마라톤 시장의 ‘갑’ 아식스는 특별한 신제품 없이 올
상반기를 맞이했다. 물론 어느덧 아식스의 메인 모델로 자리잡은 ‘G1’이 출시되기는 했으나, 지난 해 제품에서 약간의 변형만 이뤄진 페이스
리프트 수준이었다.

 

아식스 측에 따르면 올 상반기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한
제품은 바로 G1이다. 이 제품은 편안한 착용감과 예쁜 실루엣으로 여성들에게 꽤 많은 인기를 끌었다.

 

프로스펙스의 W라인 역시 올 상반기 많이 판매됐다. 특히
‘W LITE PLUS’의 민트색 컬러는 중, 고등학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7만4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과 학생들이 착용하기에 좋은
가벼운 무게, 김연아를 내세운 마케팅 등이 조화를 이뤄 만든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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