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성과를 내는 경영자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가늠하는 저만의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사석에서 대화할 때 과거와 관련한 이야기와 미래와 관련한 이야기의 비율을 추산해보는 것입니다. 편안한 대화에서도 시장이나 기술의 변화, 향후 사업 전략 등 미래와 관련한 이야기를 줄곧 화제로 올리는 경영자는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성공담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는 경영자의 상당수는 성과가 좋지 않다는 게 경험칙입니다. 성공 이력이 많은 한 CEO는 과거 그가 이룬 ‘신화’에 대해 묻자 “운이 좋았던 것일 뿐”이라며 더 이상 언급하지 않았고 곧바로 미래로 화제를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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