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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대회를 복기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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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대회를 복기해보니 저렇게 해맑게 타고 있을때가 아니었다. 경력이 좀 되신 분들은 5시간 30분대에는 타주시는 것 같다. 올 겨울에는 로라위에서 파워를 올리는 훈련을 해야겠다.

수영은 너무 살살했다. 생각해보면 사이클에서 충분히 회복되기 때문에 수영은 좀 더 질렀어도 됐다. 그래서 다시 1분 40초 랩타임 목표로 몸을 끌어올리기로 했다.

마라톤은 5분대로 뛰면 역시나 허리가 아프다. 그래도 역치를 올린다는 생각으로 5분 30초로 30키로까지는 뛸 수 있게 준비하겠다. 당장 JTBC 때 4시간 목표로 페이스를 올려보려고 한다. 그럴려면 월 400km는 뛰어줘야 될 것 같아 다시 바빠진다.

올해 대회를 위해 힘들게 쌓아놓은 것들을 잘 유지해서 더 빠르게, 즐겁게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