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창작물에 대한 브랜드의 관점

요즘 ai로 만들어진 글과 사진, 영상이 많아졌다. 그런 자료를 소비하는 입장에서 몇가지 특성을 발견한다.

  1. 제작자 또는 작성자의 배경을 이전보다 더 확인하게된다.
    ai가 만들어내는 결과물들은 그럴싸하지만 오류가 많이 있다. 이런 오류를 잡을 수 있으려면 ai로 결과물을 만들어내려고 하는 사람이 오류를 잡은 후 탈고나 이미지, 영상을 등록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특히, 전문 분야는 오류가 난무하는데 그걸 마치 사실인냥 검수 과정없이 등록되는 글들이 많아졌다. 업무와 관련해서도 주짓수 도복 중 흰색은 누가 구입하는가에 대한 정보가 내부에 있는데 이걸 ai로 돌려보면 정반대의 설명을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전문 분야에서는 점점 작성자의 배경을 확인하고 내용을 소비하게 된다.
  2. ai 사용이 브랜드 신뢰도를 떨어뜨린다.
    어느순간부터 ai로 작성된 글과 사진 또는 영상임을 알게되면 해당 채널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게 된다. 마치 조직 막내가 대충 ai로 돌려서 만들어낸 결과인가? 라는 의구심이 들게된다. 그래서 내부에서도 공식 채널에 ai로만 만들어진 자료를 사용하지 못하게 했다. 휘발성 컨텐츠라면 최소한 ai가 만든 글이나 사진에 검수 및 재편집 과정을 거치게 하고 있다. 이를통해 인공지능으로 만든 날것의 결과물이 노출되지 않게 하고있다.
  3. 그럼에도 ai는 사용해야 된다.
    이전에도 그랬지만 새로운 기술이 만능은 아니다. 비용절감과 효율을 위해 ai는 철저하게 공부하고 다룰 수 있어야 한다. 음식으로 친다면 다듬어지지 않은 식재료로 본다. 식재료를 그대로 손님에게 내놓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요리방법으로 잘 조리해서 나만의 맛과 향으로 내놓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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