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 5148만명, 남 2583.79만, 여 2584.66만을 5년 간격으로 나눌 때
– 저출산으로 0-4세가 121.9만으로 가장 적고, 10-14세, 15-19, 20-24세(266만)는 200만명 대 이나 25-29세는 급증하여 347.6만명.
– 30-34, 35-39, 40-44, 45-49세(386.5만)까지는 300만명 대..
– 50-54세 인구가 436.7만명으로 가장 많고, 50-54, 55-59, 60-64세 모두 400만명 이상이다.
– 그러나 64-69세는 368.8만 70-74는 252.7만, 75-79는 182만, 80세 이상은 합계 247.7만명.. 나이에 비례하여 급격하게 감소.. - 남녀 성비는 0-54세 까지는 남자가 약간 많으나, 60-64세부터 남녀가 206만과 209만명으로 역전, 이후 나이가 많아지며 여성 수가 더 많아짐.
– 65-69세 12만, 70-74세 17만, 75-79세는 여성이 18.8만명 더 많다.
– 80세 이상 인구 247.7만명 중 남여는 87.1만과 160.7만으로 거의 더블 스코어다. 80세 이상은 할머니가 월등히 많은 게 숫자로 나타난다. - 24년 사망자 수도 남자 13만 여자 7.5만으로 남자가 여성의 1.5배.
- 출생시 기대 여명은 24년 기준 남자 81.4세 여자 87.1세 (5.7년 차이)
– 2024년 70세인 남여의 기대 여명 15.5년 19.2년 - 평균 결혼 연령 남자 33.86세 여자 31.55세,
– 평균 재혼은 남:여 51.57:47.14세, 평균 이혼 연령 남:여 50.42:47.1세
사족)
1. IMF 사태 이후, 출산율이 급감. 최근 10년 동안은 그냥 추락
2. 재빠른 Y-유전자 정자의 선공으로 남성이 많이 태어나나, 50대 후반에는 평형이 이루어 진다. (전시가 아닌 경우)..
3. 환갑 이후부터 남성 수가 적고, 동기의 경우 남성이 5.7년 먼저 간다.
80세 이상 노인의 남여 성비는 거의 1:2 다.
4. 지금 70세의 남성은 15.5년 더 숨쉴 수 있다. 여성은 거의 2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