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브랜드소식아웃도어 지난해 백화점서 고신장

아웃도어 지난해 백화점서 고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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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지난해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백화점에서 높은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 조사에 의하면 특히 골드윈코리아의 ‘노스페이스’는 롯데, 현대, 신세계 등 빅3 백화점에서만 960억원의 매출을 올려 올해 1천억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FnC코오롱의 ‘코오롱스포츠’가 680억원, 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의 ‘컬럼비아스포츠웨어’가 365억원, 케이투코리아의 ‘케이투’가 349억원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

이들 브랜드는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신장하며 전점 기준 월평균 7천만원 이상의 높은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노스페이스’는 지난해 롯데 25개점에서 22% 신장한 551억원, 현대 10개점에서 15% 신장한 216억원, 신세계 7개점 21% 신장한 19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중 신세계 인천점이 연간 약 57억원, 롯데 부산점이 약 53억원으로 효율이 높았다.

이들 점포의 경우 10, 11월에는 매출이 10억원을 넘었다.

‘코오롱스포츠’는 롯데에서 22% 신장한 400억원, 현대에서 12% 신장한 160억원, 신세계에서 18% 신장한 12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롯데 전주점이 48억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롯데 본점이 40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컬럼비아스포츠웨어’는 롯데에서 12% 신장한 220억원, 현대에서 5% 신장한 65억원, 신세계에서 79억원을, ‘케이투’는 롯데에서 11% 신장한 210억원, 현대에서 19% 신장한 79억원, 신세계에서 79% 신장한 59억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또 지난해 리딩 브랜드 대열에 합류한 LG패션의 ‘라푸마’는 롯데에서 50% 신장한  142억원, 현대에서 13% 신장한 7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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