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브랜드소식 '나이키우먼 빅토리 투어' 2016년 일정 공개

‘나이키우먼 빅토리 투어’ 2016년 일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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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오늘보다 더 강해지기를 원하는 전 세계에 여성들에게 운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새로운 도전을 독려하기 위해, 오직 여성들만을 위한 ‘2016 나이키우먼 빅토리 투어’를 올 한 해 동안 18개 도시에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20만 명이 넘는 전 세계 여성들이 하프마라톤, 10K 레이스, 그리고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등을 통해 자신의 피트니스 한계에 도전했던 ‘2015 나이키 우먼스 이벤트 시리즈’에 이어, 올해 또한 디지털 앱을 활용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전 세계 유일무이의 러닝과 피트니스 경험을 함께 제공하는 ‘나이키우먼 빅토리 투어’로 그 에너지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승리의 여신 ‘니케(Nike)’로부터 영감을 받은 ‘나이키우먼 빅토리 투어’는 10km부터 하프 마라톤과 풀코스 마라톤의 나이키+ 런클럽(이하 NRC) 레이스, 그리고 5시간 동안 진행되는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이하 NTC) 투어 등 특별한 NRC와 NTC 이벤트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NRC 레이스가 펼쳐지는 도시에서는 새로운 코스는 물론이고, 스포츠 브라 피팅 및 제품 체험 등 러너들을 위한 서비스와 참가자들간의 교류와 지역 문화와의 연계에 이르는 나이키만이 제공할 수 있는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NTC 투어 트레이닝이 개최되는 각 도시에서는 나이키 마스터 트레이너와 함께 NTC뿐만 아니라 요가, 스피닝, 복싱 등으로 구성된 고강도 트레이닝 세션을 진행하게 된다.

‘나이키우먼 빅토리 투어’는 3월 13일 일본 나고야 NRC 레이스를 시작으로 서울을 포함해 리우데자네이루, 상하이, 로스엔젤레스 등 총 18개 도시에서 9월까지 이어진다. 서울에서는 5월 22일, 한국 최초로 여성만을 위한 21K 러닝 대회인 ‘나이키+ 런클럽 우먼스 하프 마라톤 서울’이 개최되며 하루 앞선 21일에는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라이브’ 세션을 통해 대한민국 여성들에게 이전에는 경험해 본 적 없는 새롭고 다양한 피트니스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이키우먼 빅토리 투어 참여에 앞서, 나이키+ 러닝 앱과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앱이 제공하는 엘리트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전문 러닝 코치와 페이서들의 지도를 받을 수 있는 NRC세션 참여를 통해 한 단계 강력해진 트레이닝 여정을 경험을 할 수 있다.

나이키+ 앱은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NRC에 대한 정보는 나이키닷컴의 시티 페이지(www.nike.com/SEOUL)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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