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이즈미, 부사장 영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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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이즈미는 Gwen van Lingen-OLY를 브랜드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녀는 Norco Bikes에서 브랜드 책임자로 일했습니다. 오클리 모회사인 룩소옵티카에서 남아프리카 및 중동 지역 담당 근무를 했으며, 미국에서는 오클리 고위 마케팅 역할을 맡아 9년 가까이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펄이즈미는 1950년 일본 도쿄에서 시미즈가 창업한 사이클 웨어 전문 브랜드입니다. 1963년 펄이즈미로 사명을 변경, 1964년 멕시코 올림픽에서 일본 대표팀에 팀웨어를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1971년 미국 시장에 진출, 전세계에 브랜드를 알리게 되었습니다.